준현이 항만사업 유치 능력으로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증명한 데다, 스카웃 조건으로 방글의 땅까지 되찾아준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단순히 능력만 보여준 게 아니라 가족을 챙기는 모습까지 보여줘서 더욱 호감이 갔고, 앞으로 강재경 밑에서 어떤 변화를 만들어낼지 기대됩니다.
아름다운양B205228
재경의 밑으로 들어가면서 이제는 적의 심장부에서 더 치밀하게 작전을 펼칠 것 같아 기대되네요
놀자놀자
다 계획이 있겠죠.
신속한박하C236291
과연이 둘의 관계가 어떻게 이어질지 모르겠습니다 최고의 파트너가 되던가 최고의 적이 되던가 말이죠
미여우랑랑I232618
준현(강용호)은 일단 재경을 공략하네요
재경 역시 머리가 비상한 준현을 자기 사람으로 만들고 싶어서..끌리는 그런 설정 같네요 인물소개도 읽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