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은 어릴때 강회장이 강제로 외국으로 유학을 보내서..슬펐던 과거가 있네요 준현은 아빠가 언니.오빠에게서 구하기위해 유학 보내거라며.. 누가 막내딸을 그리 보냈겠냐며..말해주네요
창의적인비둘기G118821방글 입장에서는 버려졌다는 상처로 남아 있었겠지만, 준현의 설명을 듣고 나니 강회장의 선택이 사랑이 없는 결정이 아니라 오히려 딸을 지키기 위한 방법이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동안의 오해가 조금씩 풀리는 장면이라 더욱 뭉클하게 느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