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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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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회장님의 막내 아들이라고 말하는 황준현을 바라보는 부장님의 시선이 마치 하늘에서 내려온 신을 보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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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 기똥찬여우L137618
    부장님 좋았겠어요
    태도가 달라질수밖에 없죠
  • 잠재적인팬더G137619
    재밌는 장면이네요 ㅎㅎ
    이런맛에 보는거죠
  • 창의적인비둘기G118821
    부장님 입장에서는 너무 황당한 이야기인데도 황준현의 말과 행동이 묘하게 맞아떨어지다 보니, 정말 신이라도 본 듯한 표정을 짓게 되는 것 같아요. 그 장면이 긴장감과 코믹함을 동시에 살려줘서 더욱 인상적이었습니다.
  • 신속한박하C236291
    아무리 웹툰 문자 하긴 하지만 이런 것들은 꽤나 유치합니다 손발이 오그라드를 기도 해요
  • 재치있는계단A227634
    부장님에겐 구원의 천사같을듯하네요. 효과최고네요
  • 상쾌한너구리E116831
    부장님 넘 좋아했지요. 황준현 대하는 행동이 완전 달라졌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