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를 보면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강회장이 위기를 대하는 방식인 것 같습니다. 보통 어려운 상황이 닥치면 당황하거나 흔들릴 수도 있는데 강회장은 오히려 그럴 때 더 침착해 보이더라고요. 물론 고민도 하고 실수도 하지만 끝까지 해결책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멋있었습니다. 그래서 위기 장면이 나올수록 자연스럽게 응원하게 되는 것 같아요. 특히 혼자 해결하려고만 하지 않고 주변 사람들과 함께 방법을 찾아가는 모습도 좋았습니다. 이런 모습들이 캐릭터를 더 매력적으로 만드는 것 같아요. 강회장이 앞으로 또 어떤 문제를 해결해 나갈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