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중한아이리스X215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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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어제까지만 해도 큰소리치던 부장님이 갑자기 태도를 바꾸는 거 보고 진짜 빵 터졌어요!
역시 세상 일은 모르는 거라더니, 정체 알게 되자마자 180도 돌변해서 굽신거리는 모습이 어찌나 현실적이면서도 웃긴지 모르겠네요.
드라마 보면서 이런 게 바로 '참교육'이지 싶어 속이 다 시원했어요.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또 어떻게 변할지 너무 궁금해서 다음 회차를 안 볼 수가 없네요!
다들 이 맛에 드라마 보죠? 너무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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