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중한아이리스X215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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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엔 일에는 관심 없는 척하더니, 필요할 때 제대로 칼을 빼 드는 강방글 보셨나요?
이번 4회에서 항만 사업 계획안 짜온 것 보고 정말 감탄했어요!
논리 정연하게 회사 이익을 따지는 모습이 너무 멋진 거 있죠.
특히 마지막에 황준현이 "일이 수월하겠다"며 툭 칭찬할 때,
그 당황하는 강방글의 표정이 제 마음까지 콩닥거리게 하네요.
둘의 티키타카가 정말 기대됩니다!
여러분도 이 짜릿한 사내 로맨스 함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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