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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좋을까요, 이 애틋한 부부의 모습에 마음이 찡해요

어쩌면 좋을까요, 이 애틋한 부부의 모습에 마음이 찡해요어쩌면 좋을까요, 이 애틋한 부부의 모습에 마음이 찡해요

 

오늘 <신입사원 강회장> 보다가 정말 폭풍 눈물 흘렸잖아요. ㅠㅠ 

무심한 듯 챙겨주다 결국 아내 앞에서 무너지는 준현의 모습이 왜 이렇게 마음 아픈지 모르겠어요. 

'평생 무사고'였다는 아내의 담담한 고백이 오히려 가슴을 더 찌르는 것 같아요. 

두 사람이 서로를 얼마나 애틋하게 생각하는지 느껴져서 보는 내내 먹먹했네요. 

앞으로 이 부부의 앞날이 어떻게 될지, 정말 매회 본방사수 해야겠어요! 

오늘 밤엔 휴지 좀 챙겨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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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고귀한뱀F200299
    아내를 걱정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잘 묻어나오는 장면이었어요ㅜ
  • 귀중한아이리스X215481
    ㅠㅠㅠㅠ 진짜 속상해요ㅠㅠ와이프를 와이프라 부르지 못하고ㅠㅠㅠㅠ
    강회장을 얼마나 더 속쓰릴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