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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기업도 살려낸다는 M&A 전문가

죽은 기업도 살려낸다는 M&A 전문가

 

뾰족한 해결책이 없어 고민하던 김상도 대표 앞에 황준현이 나타납니다. 그는 죽은 기업도 살려낸다는 M&A 전문가가 있다며 스마일 인베스트먼트 대표 케이시 강, 즉 강방글을 소개합니다.

강방글은 GF솔루션에 50억 원을 투자하겠다며 우선 공장부터 정상 가동하자고 제안합니다. 이어 투자 대가로 지분 30%를 요구합니다. 김상도 대표가 반발하자 강방글은 전고체 배터리 기술의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게 해주겠다며 최성 화학에 3,000억 원 수준으로 회사를 매각하자고 설득합니다.

결국 김상도 대표는 제안을 받아들이고 계약서에 서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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