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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족한 해결책이 없어 고민하던 김상도 대표 앞에 황준현이 나타납니다. 그는 죽은 기업도 살려낸다는 M&A 전문가가 있다며 스마일 인베스트먼트 대표 케이시 강, 즉 강방글을 소개합니다.
강방글은 GF솔루션에 50억 원을 투자하겠다며 우선 공장부터 정상 가동하자고 제안합니다. 이어 투자 대가로 지분 30%를 요구합니다. 김상도 대표가 반발하자 강방글은 전고체 배터리 기술의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게 해주겠다며 최성 화학에 3,000억 원 수준으로 회사를 매각하자고 설득합니다.
결국 김상도 대표는 제안을 받아들이고 계약서에 서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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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인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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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회장님이 신입사원 되는 설정이 흥미진진해 첫 회부터 몰입감 엄청나서 계속 보게 되네250026.10.13
- 02댓글정말 아버지까지. 다치게 하는 장면이 너무너무 좀 안타까웠어요.310026.07.11
- 03댓글그러니까 이젠 정말 행복한 분야 관계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260026.07.11
- 04430026.07.11
- 051400026.07.07
- 06340026.07.07
- 07
전혜진과 진구의 조연 연기가 드라마의 무게를 잡아줬ㄴ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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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026.07.07 - 09
노랑 머리 강방글[6]
350026.07.06 - 10
기사 속 사진에는 강재경의 모습이 찍혀 있었습니다.[4]
200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