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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 여행인 줄 알았더니 ‘작전 중’('신입사원 강회장')

달달 여행인 줄 알았더니 ‘작전 중’('신입사원 강회장')

6회에서는 최성물산 자재 2팀 동기 황준현(이준영)과 강방글(이주명), 그리고 부장 박봉기(이성욱)가 국경을 넘은 공조에 돌입한다. 겉으로는 여유로운 휴가처럼 보이지만, 실제 목적은 경쟁사 태하그룹을 겨냥한 치밀한 작전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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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여행이 아니고 일하러 간거였지요. 표면적으로만 여행간것처럼 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