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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부부의 말을 듣게됩니다

재경는 남편에게 오늘 조집사갈껀데 대충 아버님 살리기위해 노력중이라고 말하라지시하는데.

의사남편은 당신 아버님께 수면제 놓으러간날 뭔일이 있었냐며 아버님옆에 베개가 있었다라고 ..합니다

재경은 아버님 살아계신대 뭔 상관이냐 합니다 ..

부스럭 소리가 나고..

이부부의 이야기를 방글이 엄마는 몰래 듣게됩니다재경부부의 말을 듣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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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하루라도
    자식이 아버지를 죽이려 했으니 충격이 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