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술 더 떠 강재경에게 "더 이상 당신과 손잡지 않겠다"고 단호하게 선언하며 단숨에 비즈니스 주도권을 빼앗아왔어요 전혜진이 오히려 당하는 장면이라 통쾌함이 배가됐네요 ㅎㅎ
독특한사포딜라S117061진짜 강용호 회장은 역시나 큰 기업을 이끌었던 회장다운 카리스마랑 비범하다고 느꼈어요. 자기가 제일 잘났다고하는 자존심 센 딸에게 정중히 사과하라고 사과를 받아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