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2개의 사건이 동시에 터져서 한회가 두배로 느껴졌네요

2개의 사건이 동시에 터져서 한회가 두배로 느껴졌네요2개의 사건이 동시에 터져서 한회가 두배로 느껴졌네요2개의 사건이 동시에 터져서 한회가 두배로 느껴졌네요

 

6화는 해외 율리비아에서의 리튬 전쟁, 그리고 

국내 이사회에서의 승계 폭탄. 두 전선이 동시에 터져서 

한 회가 두 배로 느껴졌네요 ㅋㅋ

 

황준현(이준영), 강방글(이주명), 박봉기(이성욱) 

세 사람은 율리비아에서 태하그룹이 추진 중인 리튬 채굴 사업 계약을 

저지하기 위해 스마일 인베스트먼트라는 사모펀드를 앞세워 유리한 계약 조건을 마련하고 

계약 체결의 필수 조건인 채굴권 확보를 위해 미국 채광 업체까지 인수하며 치밀하게 포석을 깔았네요

 

 

 

 
0
0
댓글4
  • 독특한사포딜라S117061
    스마일 인베스트먼트라는 사모펀드가 방글이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서 웃겼어요. 부장이랑 방글이랑 황준현 하나의 팀으로 잘 어울렸어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두 사건이 동시에 터졌다니 몰입도가 높네요.
    시간이 두 배로 느껴진다는 말에 공감됩니다
  • 하루라도
    드라마 전개가 빨라서 좋긴 좋아요.
  • 아낌없는안개꽃U116985
    치밀하게 포석을 잘 깔았지요. 행동도 적극적으로 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