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사포딜라S117061
거기에 강방글이 등장해요
"처음 인사드립니다. 강방글입니다. 강용호 회장님의 막내딸입니다"라는
한마디로 이사회 전체를 뒤집어버렸어요ㅠㅠ
이걸 이준영이 설계한거잖아요??
해외 작전과 국내 이사회를 동시에 움직인거예요
6회에서 황준현의 두뇌 싸움이 한 차원 올라갔다는게 느껴졌네요
내부에서는 강재성 몰래 강재경과 나은세의 동맹도 성사됐어요
나은세가 "아버지 죽이려고 한 딸을 누가 회장으로 밀어주겠냐"며
강재경을 협박하는 장면은 이 드라마에서 나온 대사 중 제일 서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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