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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에서는 강재성 몰래 강재경과 나은세의 동맹도 성사됐네요

내부에서는 강재성 몰래 강재경과 나은세의 동맹도 성사됐네요내부에서는 강재성 몰래 강재경과 나은세의 동맹도 성사됐네요내부에서는 강재성 몰래 강재경과 나은세의 동맹도 성사됐네요내부에서는 강재성 몰래 강재경과 나은세의 동맹도 성사됐네요

 

거기에 강방글이 등장해요

"처음 인사드립니다. 강방글입니다. 강용호 회장님의 막내딸입니다"라는 

한마디로 이사회 전체를 뒤집어버렸어요ㅠㅠ

 

이걸 이준영이 설계한거잖아요??

해외 작전과 국내 이사회를 동시에 움직인거예요

6회에서 황준현의 두뇌 싸움이 한 차원 올라갔다는게 느껴졌네요

 

내부에서는 강재성 몰래 강재경과 나은세의 동맹도 성사됐어요

나은세가 "아버지 죽이려고 한 딸을 누가 회장으로 밀어주겠냐"며 

강재경을 협박하는 장면은 이 드라마에서 나온 대사 중 제일 서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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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독특한사포딜라S117061
    강재경과 나은세가 동맹을 맺었구요. 강회장 대리 측에는 강방글이 팀장으로 회장님 막내딸인것을 밝혔어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몰래 성사된 동맹이라니 흥미진진하네요.
    앞으로의 전개가 궁금해집니다
  • 하루라도
    나은세도 정말 욕심이 대단하네요
  • 아낌없는안개꽃U116985
    강재경과 나은세의 동맹도 성사된것 같았지요. 강방글은 이사회에서 강회장 막내딸임을 밝혔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