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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회장의 눈에는 방글이가 어린 딸로 보이나봐요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방글이가 자고있는데, 불도 꺼주고 이불도 덮어주는 강회장이었는데요.강회장의 눈에는 강방글이 어린 딸로 보이는가봐요.

황준현에 빙의된 강회장의 모습이 아닌, 머리가 새하얀 강회장과 어린시절의 딸 연출이 정말 따뜻하게 느껴져서 좋았어요.

 

강회장의 눈에는 방글이가 어린 딸로 보이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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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독특한사포딜라S117061
    저도 이거보고 훈훈하면서도 뭉클했어요. 강회장은 생떼같은 막내딸을 떨어뜨려서 미국에 보냈던 심정이 어떻겠냐라고 했었는데, 지금 어른이 된 딸이 미국으로 보냈을시절의 어린 딸같이 보이는게 좋았어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방글이를 어린 딸로 보는 모습이 따뜻하네요.
    부성애가 잘 드러나는 장면입니다.
  • 하루라도
    아빠의 마음이 느껴지는 따뜻한 장면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