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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진짜 재밌게 보고 있어요. 정말 70대 회장님이 빙의되어있는듯하게 섬세한 표정이나 말투같은 작은부분까지 연기를 잘 하는거 같아요.
악역이 있긴해도 통쾌하고 재미있게 극을 끌어가서 재미있게 보고있어요
준현과 방글이의 케미가 너무 좋아요 두배우분 연기도 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