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는 가족들을 불러 서로 나쁜 마음으로 자는거아니라며 다 화해하고 자자구 해요 동생네부부는 성미에게 신혼집보증금빼서 형님 병원 돈으로 보태는데 후회없다며...아까는 미안했다합니다.. 서로 화해하는 모습 보기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