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아들과 통화할때는 180도 달라지는 모습이네요

아들과 통화할때는 180도 달라지는 모습이네요아들과 통화할때는 180도 달라지는 모습이네요아들과 통화할때는 180도 달라지는 모습이네요

아들이 엄마에게 살갑게 잘 하네요...

아들전화받고 웃는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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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아들 전화 받고 웃는 엄마모습 공감 완전 되어요. 대부분의 엄마들은 아들과 통화할때 행복해지지요
  • 밝은펭귄A1682802
    의사 면허 시험 떨어졌지요
    아들에세 힘네라고 하지요 
    
  • 건강걸음
    아들에게 살가운데
    딸에게는 왜 틱틱거릴까요
  • 프로필 이미지
    빠른나무늘보W416492
    이 아들도 정신과 치료 중인데, 왜 엄마한테는 착한 아들이기만 하고픈건지... 이 아들 착한아들 콤플렉스 일까요?
  • 강인한사과S116541
    아들에겐 한없이 다정한 엄마의 표정 그 자체
    반전 매력이 돋보여서 캐릭터가 확 살아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