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 바른 한의원에서 할머니 과잉진료에 발끈한 공정한이 양동익에 할머니 진료비 돌려 주라 따져요 많이 배운 의사라고 다를게 없이 시장 한복판에서 서로 막말 하고 싸워요 둘째도 끼워들어 싸움 거들어요 돈만 벌어 챙기려는 양동익이 못마땅한 공정한이에요 누가 이기나 해보자고 끝까지 싸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