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미는 정한과 떨어져서 주말부부로 지내고 있네요 오늘이 성미의 생일인데 남편이 생일인지 모르고 돈만 달라고 하네요 가족이 있어도 혼자 지내는 생일 밥상은 햇반돌려 반찬 몇가지가 다에요 때마침 미역국 배달 되고 시어머니가 전화를 해서 혼자라고 서러우면 내생각 하라 며 위로를 해줘요 시어머니는 지혜롭고 좋은사람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