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양동익이 부럽다고 하는 남편 말에 한성미 결국 남편을 돕기로 합니다.

남편의 상인회장 출마 얘기에 역시 좋아하지 않는 한성미입니다.

 

피곤함을 느끼는 것 같은데요.

 

남편 공정한의 뜻밖의 말

 

자신이 양동익에게 유일하게? 부러운게 뭔지 아냐고...

 

차세리같이 남편 말 다 들어주고 내조해주는 마누라 갖고 있는게 부럽다는 말에 결국 상인회 장 선거 활동 돕기로 합니다..

 

그리고 혼자 살고 있던 한성미인데 불륜설까지 겹치고..

겸사겸사.. 다시 같이 살게 됐습니다.

 

양동익이 부럽다고 하는 남편 말에 한성미 결국 남편을 돕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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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혁신적인계피E116935
    한성미 결국 함께 살게 되었지요. 선거도 돕기로 하였구요
  • 건강걸음
    진짜 양동익 처 세리는 내조의여왕
    맞더군요 결혼은 잘한듯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그래도 남편인데 도와야죠...
    양동익네는 뭔가 왜케 얄밉죠...
  • 사려깊은해바라기T1804772
    결국 가족은 가족이니까요.
    필요할 때 서로 도와 주어야 하는 것이죠.
  • 프로필 이미지
    밝은펭귄W121002
    정한의 입장에서 동익이 부럽겠네요
    동익의 와이프 내조 잘하니까요
  • 밝은펭귄A1682802
    정한은 동익을 부러워하지요
    성미가 마음에 안들지요
    
    
  • 존경스러운햄스터S116515
    내조의 여왕다운 결단이 참 멋져요
    남편을 위하는 마음이 훈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