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스러운햄스터S116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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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상인회장 출마 얘기에 역시 좋아하지 않는 한성미입니다.
피곤함을 느끼는 것 같은데요.
남편 공정한의 뜻밖의 말
자신이 양동익에게 유일하게? 부러운게 뭔지 아냐고...
차세리같이 남편 말 다 들어주고 내조해주는 마누라 갖고 있는게 부럽다는 말에 결국 상인회 장 선거 활동 돕기로 합니다..
그리고 혼자 살고 있던 한성미인데 불륜설까지 겹치고..
겸사겸사.. 다시 같이 살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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