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에서 지고 자존심 상해하는 남편한테 시의원 포기하겠냐며 압박하는 차세리 보는데 포스가 장난 아니더라고요 공 원장한테 가서 부회장 자리 부탁하라고 조종하는 모습이 진짜 치밀하면서도 현실적이라 소름 돋았어요 쪽팔린 건 잠깐이라며 남편 명분 세워주는 거 보니 이 집안 실세는 확실히 세리네요 무릎 안 꿇고도 이기는 법이 뭔지 너무 궁금해서 다음 방송만 기다려져요.
0
0
댓글 10
자유로운독수리U206607
그러니까요
세리가 아주 꽉잡음
건강걸음
세리가 여우 같지만 확실히 내조는
잘하는것 같네요 애들 에게도 잘하고요
포근한꽃바늘J125577
독한 내조 진짜 카리스마 있네요
힘찬레몬U240251
이 집안 실세는 확실히 세리네요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진짜 완전 여우네요...
아들한테하는거 보면 나쁜 역할은 아닌듯한데요
사려깊은해바라기T1804772
소이현님 이런 연기가 참 잘 어울리더라구요.
은근히 이런 역할에 잘 어울리는 듯해요.
빠른나무늘보W133092
와이프가 완전 대장굽이네
밝은펭귄W121002
세리가 동익보다 세긴 하더라구요
아내 말을 잘 들어 주는거 같긴해요
존경스러운햄스터S116515
화끈한 성격이 정말 매력적이에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에 압도당해요
멋진멧돼지F116527
카리스마 넘치는 내조에 꼼짝 못 하는 모습이 너무 재밌어요
두 분의 티격태격하는 부부 케미가 드라마의 활력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