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두 집안의 희비가 엇갈리는 순간.

제가 주말드라마 좋아하는 이유는 다른 시간대 방영드라마에 비해 좀 더 '가족'에 특화된 드라마가 방영되기 때문인 것 같아요.

지금 보고 있는 드라마도 그러한데, 사실 드라마가 아니라면 '시장 상인회'가 그리 우리에게 즐거움을 주는 장면일리가 없겠죠. 하지만 이 장면들에게서 우리는 일반 사람들이 사는 것 같은 느낌을 가지게 되고, 그리고 거기에서는 주는 편안함에 더 빠지게 되는 것 같아요.

은근 한 표 차이로 당락이 결정되기도 해서, 나름 긴박하기도 했구요.

 

두 집안의 희비가 엇갈리는 순간.두 집안의 희비가 엇갈리는 순간.두 집안의 희비가 엇갈리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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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무한한오리T227820
    갈수록 가족 드라마가 줄어드는 것 같아요
    더 많아지면 좋겠어요
  • 빠른나무늘보W133092
    이런 장면도 사람사는맛 느껴져요
  • 프로필 이미지
    밝은펭귄W121002
    1표 차이로 공정한 승리 했네요
    양동익이 졌네요 
  • 밝은펭귄A1682802
    두 집안 원수 같지요
    핸표 차이로 희비가 갈렸지요
  • 존경스러운햄스터S116515
    인생의 희로애락이 잘 담겨 있어요
    갈등이 어떻게 풀릴지 지켜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