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현재의 로맨스로 이어질것 같습니다. 두사람 연인이 될것 같습니다
워크숍에서 함께 요리를 하며 묘한 기류를 형성한 박기웅, 진세연 배우의 장면인데요.
요리를 돕던 박기웅 배우가 진세연 배우의 습관을 잘 아는 듯 행동하자, "저를 알던 사람처럼 말씀하시네요?"라고 받아치던 장면은 두 사람의 숨겨진 사연을 알려주는 것 같더라구요.
드라마에서 보면 박기웅 배우가 은근 따스한 인간으로 나올 것 같은데, 전개가 어찌될지 궁금하더라구요.
제가 좋아하는 배우들이라 기대 뿜뿜하며 기다리고 있답니다.
두 배우의 로맨스를 이제 본격적으로 불 수 있을 것 같네요.
(*)저번 주말드라마는 주인공 연애서사가 너무 작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