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는안개꽃U116985
시어머니와 며느리 사이 참 좋지요. 서로를 엄청 배려하고 챙겨요
김미숙이 연기하는 나선해가 유호정이 연기하는 한성미에게 생일 축하를 전하는데요
나선해는 문자로 딸에게 항상 고생만 시켜 미안하고 생일을 축하한다는 말을 전하며 고마움도 표현하고요
정말 딸처럼 너무 잘 챙기고 서로를 아끼는 모습이라는 것이 잘 보이거든요
나선해는 돈 문제에 대해서도 걱정하지 말라고 하며 이미 해결했다고 말했고
며느리한테 걱정 안시켜려고 하는데 이집은 시어머니랑 며느리 사이는 좋은데
오히려 남편이랑 너무 안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