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빈이 아르헨티나에서 한국으로 돌아오는 장면이 그려졌어요 정말 등장하자마자 특이했는데 택시 기사님한테도 스몰톡 하는데 너무 웃기고 캐릭터가 딱 설명되는것 같아요 음식에 집착하길래 음식관련 직업일줄 알았는데 패션 회사로 들어가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하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