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인계피H1648935
아내를 너무 질리게 하는 남편이죠 남에게만 잘 하는.. 좀 실속 없는 타입같습니다
방송에서는 정말 좋게 표현했지만 실제 상황에서는 진짜 남편땜에 너무 힘들어하고요
아내 생일은 챙기지도 않으면서 돈 빌려달라고 하고
시골 병원에서 쓰지도 않는 기계값 못내서 할부 밀렸다고 돈 달라고 전화하고요 ㅠㅠ
작은 병원 형편에 맞지 않는 장비 왜 샀냐고 부인은 빡치고요
아직 1,2회밖에 안봤는데 남편이 늘 남을 먼저 생각하고 무상 진료하고
결국에는 대출이나 사채로 해결할까봐 걱정하던데 진짜 넘 싫을듯
가족은 챙기지도 않으면서 남은 진짜 잘 챙기는 남편으로 나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