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미 씨는 가계 앞에서 만난 양동익 씨 아내 차세리가 형편도 어려운데 출마 포기하는 거로 알겠다는 말에 발끈합니다. 한성미 씨는 남편에게 달려가 출마해서 꼭 이겨라고 당부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