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부에는 선거전의 분위기가 급변합니다. 차세리는 한성미의 모습을 몰래 촬영해 온라인 커뮤니티에 유포하고, 이를 본 여론은 “후보 아내 바람”이라며 거세게 반응합니다. 분노한 한성미는 차세리 부부를 찾아가 따지지만 차세리는 끝까지 모르는 일이라며 발뺌합니다. 결국 휴대폰을 두고 몸싸움까지 벌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