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 하이라이트는 온정시장 상인회 회장투표날이네요 한표차이로 희비가 갈린다니 양동익은 아깝다고 생각 되겠네요 정한이 아내 성미 끌어 안고 기뻐 하고 가족들도 기뻐 하네요 상인회 회장 임명장 수여 하는데 우쭐한 표정 보니 진짜 회장님 같네요 정한이 바람 잘날 없는 온정 시장 활기차게 만들어 주길 바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