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는안개꽃U116985
엄마가 살던 오피스텔에 현빈이가 살게 되었지요. 정말 대단한 우연이에요.
주아는 엄마가 살던 오피스텔에 짐을 가지러 갔어요
아무도 없는 빈집이다 생각한 주아는 당당하게 비밀번호 누르고 들어가요
화장실에서 샤워 하는 소리에 엄마 내연남이라고 생각한 주아는 문앞에서 나오는 현빈을 사정 없이 막대걸레로 머리를 때렸어요
엄마가 살던 오피스텔에 이사님이 살게 되다니 우연이 아닌 필연 같아요
자꾸만 엮이는 주아와 현빈은 커풀이 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