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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경이 찐사랑이라니 어이가 없네요

희경이 찐사랑이라니 어이가 없네요

성미랑 시어머니 드디어 희경이를

찾아냈네요

뻔뻔스럽게 양동익 매제랑 딴살림 차렸네요

빼돌린 돈으로 미용실도 차리고요

성미가 야단치자 자기들은 찐사랑이라

받아치네요 당돌하고 뻔뻔하기에 이를데가

없네요 저같으면 당장 절도죄로 고소하고

싶은데 시어머니는 그냥 대한이랑 이혼하고

둘이 살으라네요

완전 혈압 오르는 장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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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공손한목련L118378
    진짜 가관 그자체예요
    대한이에게 말할땐 더 혈압올랐어요
    사랑해서 결혼한것도 아니고 아이도 안낳고싶었다고 다말해서 진짜 대한이 이용한거더라구요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넘 뻔뻔스럽고 당돌했지요. 밉지만 그래도 시어머니가 현명한것 같기도 했어요
  • 빛나는오렌지U46343
    희경이 찐사랑이라니 어이가 없어 혈압이
    올라요
    
    
    
  • 멋진멧돼지F116527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뻔뻔한 태도예요
    사랑이라는 이름을 함부로 쓰지 마세요
  • 멋진멧돼지F116527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모든 게 용서되진 않죠
    뻔뻔한 태도에 보는 내내 기가 차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