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미는 대한에게 자책하지말라며 위로를 해주어요 희경이가 미성숙해서 일어난일이지 서방님은 절대로 아무잘못 없데요 대한은 자신은 괜찮은데 가족들이 힘들어 할까봐 걱정을 해요 성미는 억지로괜찮은척 웃어넘기지말고 떨쳐버리고 함께 노력하자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