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은 엄마 하고 말했어요 미숙은 그래 니엄마야 힘든일 생기면 엄마한테 제일먼저 말했어야지 왜 너혼자 아파하냐고 했어요 대한은 엄마 나 어떻게 하고말했어요 미숙은 괜찮아 괜찮을꺼야 하면서 토닥여 주었어요 대한은 엄마 나 어떻게요엄마 그랬고 속상해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