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미숙은 대한이를 걱정했고 챙겨주었어요

미숙은  대한이를 걱정했고 챙겨주었어요

대한은 엄마 하고 말했어요

 미숙은 그래  니엄마야

힘든일 생기면  엄마한테 제일먼저 말했어야지 왜 너혼자 아파하냐고 했어요

대한은 엄마  나 어떻게 하고말했어요

 미숙은  괜찮아 괜찮을꺼야 하면서 토닥여 주었어요

대한은 엄마 나 어떻게요엄마 그랬고

속상해 했어요

0
0
댓글 5
  • 기적적인자몽Q116955
    엄마의 모정을 그대로 표현했어요. 대한이는 나이든 성인이지만 엄마에게는 아기였어요
  • 밝은펭귄M117002
    엄마로서 대한이를 보듬아주었어요. 다독여 주었구요
  • 빛나는오렌지U46343
    미숙은 대한이를 걱정했고 챙겨주네요
  • 활기찬거미E128193
    아들 걱정하네요. 며느리 반대 이해가네요 
  • 멋진멧돼지F116527
    주변을 돌보는 따스한 성품이 돋보이는군요
    미숙의 정성 덕분에 마음이 한결 편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