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몰랐는데 너무 짠한 동숙이 인생이네요

9화~10화에서 동숙이 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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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한테는 좋은 사람인 차세리

결국에 동숙이 고민인 부분을 위로하고

이혼 설득을 하네요.

 

결국 결단을 내리고

동숙이가 아들 지후한테 고민하다 말하는데

 아들도 너무 착해서 엄마를 이해해주고

 

철없는 나쁜놈은 남편 뿐이네요.

 

진심 헤어지는 순간에도 

동숙이는 아들 지후걱정 뿐이고

 

 

몰랐는데 너무 짠한 동숙이 인생이네요

 

몰랐는데 너무 짠한 동숙이 인생이네요

 

 

양동익이 사실을 다 알고나서

동숙이한테 화내는데 이야기 들으니까 인생이 짠했네요.

 

 

어머니가 앞집 남자랑 바람나서 집나갔다고

사귀던 남자쪽한테 차이고 노처녀로 지내다가

오빠 양동익 새장가해야하는데 시누이 치워버려야 한다고 시집가라고 등떠밀었는데 그때 있던 주변 사람이 민용길이였다니

 

양동식이 민용길 패면서 하는 말이 너무 속상했어요.

 

 

죽도록 살림시키고 아픈 시어머니 병수발에 심지어 결혼하고 지후 낳을때까지 몇년을 아이 안생긴다고 구박까지

돈도 못벌고 사고치는 놈

가족이라고 봐줬다는 소리 들으니까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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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독특한사포딜라X229261
    아들이 엄마 생각을 해줘서 다행이네요
    양동익도 여동생 일에는 물불 안 가리네요 대신 패줘서 좋았어요^^; 
  • 화려한프레리개M1789322
    동숙이 인생 짠하긴해요
    오빠때뮨에 시집간거군요
  • 신속한박하G201891
    동숙아들도 철들었더라구요
    양동익이 동생남편혼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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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펭귄W121002
    동숙이 애처롭네요
    이혼하기 싫어서 버티려고 하던데요
    
  • 경쾌한포인세티아S523389
    동숙이 이야기를 듣다 보니 왜 그렇게 참고 살았는지 조금은 이해가 가더라고요.
    힘든 상황에서도 아들 걱정부터 하는 모습이 참 짠하게 느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