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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이와 동숙이는 같이 술을 먹게되고
이런저런 이야기하다
대한이는 동숙이 과거도 지금도 이쁘다며 둘은 입을 맞추려고하다 영상이 끝나네요
서로를 위하는 모습이 심상치 않아서 자꾸 눈길이 가요 두 사람에게도 따뜻한 봄날이 찾아오면 정말 좋겠어요
대한이랑 동숙이 조합이 은근 잘어울려요. 서로 상처 알아봐주는 모습이 더 보고싶어져요.
대한이와 동숙이 잘되겠지요 서로 상처를 보듬어 주고 있군요
이둘이 편안한 조합이네요. 둘도 새인생 살았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