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이가 집을 왜내놓냐며 미숙에게 말했어요 우리집은 오래되서 팔리지도 않는데요 애지중지한 집 어떻게 파냐면서 그러니까 미숙은 형말 들어래요 대한은 형말하는건 다들어주고 차별대우한데요 미숙은 대한에게 동숙이보면 아프다고하는데 배아픈거 아니라면서 마음이아픈거래요 동숙이도 보면 얼마나 마음아프겠냐고 말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