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이 너무 안타깝네요 동익이 바람은 자기 처남이 피웠고 대한이 피해자 인데 따지러 처들어 왔네요 다짜고짜 네 마누라 어디다 숨겼어 ?라고 고함치는 아버지 동익을 아들 현빈이 말리는데 원수집안인데 안좋은일만 계속 생기네요 현빈이 대신 죄송하다고 사과 하고 동익을 데리고 나가는데 뭔가 짠한대한의 가족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