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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오빠가 있어야 든든하네요
동생이 불행한걸 참고 있는 오빠는 절대 없을 테니까요
동익은 강화군 을 찾아가서 너가 어떻게 그렇냐고 악에 받혀 처남을 실컷 패주네요 잘못했다고 싹싹 비는데 자기가 잘못한거는 아나봐요
아니 양육비 보내 주면 뭐하나요 ?처 자식 버리고 도망가면 사람도 아니죠?
양동익이 동생 일에는 안 참았습니다. 대신 패줘서 정말 속이 시원했습니다.
진짜 처자식버리고 딴여자랑 살고 싶은지 ..진짜 맞아도 싸요
불륜남 너무 찌질해요. 처자식 생각은 애초에 하지않앗던 거 같아요
아내와 자식 버리고 도망간 남자 최악이지요 싹싹 빌어야지요
맞습니다 정말 화가 나네요ㅜ 양동익님 최고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