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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피우고 당당하게 이혼 하자고 조르는 철없는 남편 .절대로 안된다고 하는 아내
끝까지 가정을 지키려는 동숙이 이혼을 했네요
동숙이와 대한이 자꾸 마주 치는데 어제는핑크빛으로 물들더라구요?
바람나서 간 배우자들의 만남이라니 신박하긴 하네요
공대한과 양동숙이 잘되면 좋겠어요. 마음의 상처 극복하고 두 사람이 함께 서로 위로하면서 잘 살아가면 좋겠어요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보며 동숙이 선택 눈여겨봤어요. 대한이랑 자꾸 마주치는 장면에서 둘이 서로 위로되길 바라게 돼요.
새로운 시작을 꿈꾸는 마음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궁금해요 두 사람의 미래가 행복한 방향으로 흘러가길 응원하게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