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부탁해서 소개팅 거절한 현빈이 회사 커피숍에서 소개팅을 하고 있어요 회사 동료와 함께 커피숍에 들어가 발견하는 주아 질투심이 이글거려요 동료의 순정남인줄 알았는데, 아닌데? 하는 순간 주아는 화가나서 바로 뒤돌아 가요 소개팅녀가 일방적으로 찾아와서 억지로 소개팅 하는 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