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양B205228
이제 차세리도 열등감을 벗고 공가네 식구들과 진짜 가족이 되어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차세리가 남편일 봐주느라 참 고생이 많긴 합니다
그래도 거짓말이 아니라 진심어린..
한성미앞에서 솔직한 자기 심정을 말합니다
어린시절 보육원에서 자랐고 그래서 늘 열등감을 가질 수 밖에 없었다고
배움이 많지도 않고 (와중에..) 가진 건 이 미모하나 밖에 없었다고..
그래서 박사님을 보면 자꾸 질투가 났다고 하네요
이런저런 이유들을 들어 공가네 식구들 이사보내려고 했는데 자기 욕심 때문에 남편 하고 싶은 거 못 하게 하는 거는 아닌 것 같다고 하고 양동익과 공정한 방송 출연 같이 하게 해달라 부탁하네요..
차세리의 자존심도 내려놓은 말에 한성미도 그녀를 이해하게 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