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크랜베리C116769
차세리 점점더 좋은 사람으로 보여지는것 같아요. 어렸을때 얘기할때는 넘 안쓰러웠어요.

양동익을 진짜 찐으로....(?) 사랑했던 거 맞는 거 같습니다.
어렸을때 버려져 성인이 될 때까지 보육원에 자랐다는 사연이 공개가 됐는데..
그래서 자기처럼 결핍이 있는(?) 양동익에게 인간적으로도 끌린 것 같구요
가족들 일에 다소 과하다싶게 나서는 것도 처음 꾸린 가정에 대한 집착(?)이라 생각하니 뭔가 이해가 갑니다
근데 이런 그녀에게 비밀이 있는 거 같긴 합니다
결혼 전 낳은 딸이 있는 것 같은데..
새로 등장한 젊은 여성이 역시 그녀의 딸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