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차세리가 생각보다 괜찮은 캐릭터였던 것 같습니다.

사진제공=KBS

 

양동익을 진짜 찐으로....(?) 사랑했던 거 맞는 거 같습니다.

어렸을때 버려져 성인이 될 때까지 보육원에 자랐다는 사연이 공개가 됐는데..

그래서 자기처럼 결핍이 있는(?) 양동익에게 인간적으로도 끌린 것 같구요

가족들 일에 다소 과하다싶게 나서는 것도 처음 꾸린 가정에 대한 집착(?)이라 생각하니 뭔가 이해가 갑니다

근데 이런 그녀에게 비밀이 있는 거 같긴 합니다

결혼 전 낳은 딸이 있는 것 같은데..

새로 등장한 젊은 여성이 역시 그녀의 딸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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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대담한크랜베리C116769
    차세리 점점더 좋은 사람으로 보여지는것 같아요. 어렸을때 얘기할때는 넘 안쓰러웠어요. 
  • 레몬라봉
    끌렸던 이유가 있는 거네요. 사연이 있으니 더 잘 보이는 것 같아요.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차세리 보육원에서 자랐다고 스스로 말을 했지요. 숨겨진 비밀을 안고 사는것 같았어요 
  • 아름다운양B205228
    차세리의 화려함 뒤에 숨겨진 결핍과 첫 가정을 지키려는 처절한 마음을 이해하게 되네요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그러게요..처음엔 좀 짜증났는데요..
    괜찮은 캐릭터였네요
  • 자랑스러운사슴A240816
    세리가 자신의 결핍을 순순히 드러내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래도 시아버지 도움을 받아 공부도 시작하려고하고 한발 나아간 모습을 보여주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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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안한키위P229650
    차세리가 처음에는 별로였는데. 
    점점더 ...괜찮은 사람인거 같아요   
  • 신속한박하G201891
    비밀이 있긴하네요
    가정에서는 충실하네요
  • 현명한장미H1872379
    아이를 버린 것 같고 그건 잘못이긴한데 그래도 본성이 악인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의외로 여린 구석도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