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차세리가 생각보다 괜찮은 캐릭터였던 것 같습니다.

사진제공=KBS

 

양동익을 진짜 찐으로....(?) 사랑했던 거 맞는 거 같습니다.

어렸을때 버려져 성인이 될 때까지 보육원에 자랐다는 사연이 공개가 됐는데..

그래서 자기처럼 결핍이 있는(?) 양동익에게 인간적으로도 끌린 것 같구요

가족들 일에 다소 과하다싶게 나서는 것도 처음 꾸린 가정에 대한 집착(?)이라 생각하니 뭔가 이해가 갑니다

근데 이런 그녀에게 비밀이 있는 거 같긴 합니다

결혼 전 낳은 딸이 있는 것 같은데..

새로 등장한 젊은 여성이 역시 그녀의 딸이겠죠?

 

댓글13
  • 알고 보면 미워할 수만은 없는 인물이야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할지 지켜보고 싶어
  • 알고 보니 속이 깊고 따뜻한 면이 많아 보여
    갈수록 정이 가는 스타일이라 계속 응원하게 돼
  • 프로필 이미지
    처음에는 얄미운 캐릭터 린줄 알았네요
    사람으로 보면 불쌀한 여자 네요
  • 집안에서 헌신은하더라구요
    식구들에게필요한존재죠
  • 아이를 버린 것 같고 그건 잘못이긴한데 그래도 본성이 악인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의외로 여린 구석도 보이네요 
  • 비밀이 있긴하네요
    가정에서는 충실하네요
  • 프로필 이미지
    차세리가 처음에는 별로였는데. 
    점점더 ...괜찮은 사람인거 같아요   
  • 세리가 자신의 결핍을 순순히 드러내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래도 시아버지 도움을 받아 공부도 시작하려고하고 한발 나아간 모습을 보여주네여
  • 그러게요..처음엔 좀 짜증났는데요..
    괜찮은 캐릭터였네요
  • 차세리의 화려함 뒤에 숨겨진 결핍과 첫 가정을 지키려는 처절한 마음을 이해하게 되네요 
  • 차세리 보육원에서 자랐다고 스스로 말을 했지요. 숨겨진 비밀을 안고 사는것 같았어요 
  • 끌렸던 이유가 있는 거네요. 사연이 있으니 더 잘 보이는 것 같아요.
  • 차세리 점점더 좋은 사람으로 보여지는것 같아요. 어렸을때 얘기할때는 넘 안쓰러웠어요.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인기글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