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크랜베리C116769
공정한도 노래 많이 했어요. 기타치고 노래도 불렀구요

공씨네와 양씨네 양가 악연이 끝없이 되풀이됩니다
하다하다 각 집안 며느리와 사위가 바람이 난;
공정한과 양동익의 기싸움도 여전하고..
지칠대로 지친 각 가정의 여자들이 집을 나갔네요
양동익도 다른 가족들을 동원한 진심을 담은 이벤트를 하고 편지와 문자 공세로 차세리의 기분을 풀어줬구요
공정한 역시 심히 오글거리는 ㅎㅎㅎ; 이벤트로 사과를 표현했습니다
새로운 직장을 구하려했지만 솔직히 무서웠다는... 그런말도 아내에게 솔직하게 털어놨구요
한성미는 성격이 남편이랑 어떤 일이든 다 털어놓고 풀고 싶어하는 성격 같습니다
공정한이 한 수 내려놓고 솔직해지자 마음을 풀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