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랑한삵L229632
딸랑이 그리고 사진이요 아마도 베로니카가 차세리 딸이지 않을까 싶네요.
수녀님이랑 차세리랑 이야기할때
저만 잘 지내는거 아니죠?
하니까 베로니까도 잘 지낸다고 이야기했는데
그리고 가져온 물건이 아이 옷과 딸랑이 그리고 사진
아마도 베로니카가 차세리 딸이지 않을까 싶네요.
공우재랑 시장에서 우연하게 사람을 구하다개
펜던트를 잃어버렸는데
공우재가 챙겨서 건내주니까
은빈이가 뺏어서 열어보네요.
그런데 펜던트의 아기 사진이 바로
성당에서 차세리가 찾아간
상자속에 담긴 아기랑 같은 사진
나중에 이 사진을 차세리가 키운 남편 딸인 양은빈이가 가장 먼저 알 것 같아요.
오히려 새엄마 딸 등장에 질투할지
새엄마 괴롭힐지 궁금하긴하네요.
당연히 양현빈은 차세리 응원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