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원수 집안의 대물림된 비극 속에서 피어나는 묘한 동질감과 로맨스

원수 집안의 대물림된 비극 속에서 피어나는 묘한 동질감과 로맨스원수 집안의 대물림된 비극 속에서 피어나는 묘한 동질감과 로맨스원수 집안의 대물림된 비극 속에서 피어나는 묘한 동질감과 로맨스원수 집안의 대물림된 비극 속에서 피어나는 묘한 동질감과 로맨스원수 집안의 대물림된 비극 속에서 피어나는 묘한 동질감과 로맨스

 

 

 

공대한과 양동숙, 이 두 사람의 서사가 정말 가슴 아프면서도 묘하게 응원하게 되더라고요

각자의 배우자들이 서로 눈이 맞아 바람이 났다는 사실을 알게 된 상황이라니

이보다 더 기막힌 악연이 있을까 싶어요

30년 전 부모님 세대의 야반도주 사건에 이어 자식 세대까지 불륜으로 엮인 걸 보며 

정말 악연의 대물림이 무섭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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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독특한사포딜라X229261
    공정한이랑 양동익이 게임을 해서 제발 한집이 떠나자고 한 마음이 좀 이해가 가긴 했습니다;
    악연이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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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안한키위P229650
    아니..어떻게 이렇게...
    또 됐을까요.. 에휴
  • 신속한박하G201891
    악연도 유전이네요
    대한과 동숙도 연결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