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드라마 보고 있으면 서 공씨 집안의 다채로운 관계성을 볼수 있는것 같아요 성미와 선해는 시어머니와 며느리 사이를 넘어 친정 엄마와 딸 같은 애틋한 고부 관계를 보여주는게 홀로 생일을 보내는 며느리에게 미역국을 보내며 내 딸이 되어줘서 고맙다고 말하는 선해의 진심이 정말 따뜻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