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행사스케줄 받으셨냐고물었어요 브랜드스토리맞춤형기부행사로 재구성한데요 성미는쉬운결정아니었을텐데 감사하대요 현빈은리브랜딩 영감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말했어요 부사장이 말하길 양이사님은 모든걸 다이뤼냈다며 브랜딩감각 남달라서 해외에서 모시고 왔대요 부사장님이 제일 신뢰하나봐요 엄청가까운 사이구나 성미는 말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