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이는 음식점가서 동숙이에게 새우도 까주고.. 생선살도 발라주네요 참 자상해요 동숙이가 구두때문에 발 아프다며하니 대한이는 맛사지해줄려다 동숙이 발길짓에 벌렁 넘어질때도 웃음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