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우재에게 할머니가 아픈거 몰라워서 미안하대요 미숙은 열만조금나도 걱정했었대요 주아는 내가 의사때려치려할때는 뭐라하면서 우재는 가만 놔둔대요 우재는 알바하다가 공부할꺼래요 미숙은 순리대로 되는대로 하래요 주아는 나 디자인 한다 했을때 엄마 모델 할줄은 꿈에도 몰랐다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