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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리에게 이제 엄마라고도 부르고 잘한다고 하는 양은빈

차세리에게 이제 엄마라고도 부르고 잘한다고 하는 양은빈

 

 

차세리 못살게 구는 낙으로 사는 것 같은 양은빈이었는데 그래도 친엄마는 기억에도 없다 하고..

차세리를 엄마로 생각은 하고 있었나봅니다

세리 가출 이후로 많이 변했네요

식구들 다 있는 앞에서 앞으로 엄마라고도부른다하고 목 기브스한 차세리에게 다정하게 죽도 먹여주네요

은빈이의 이런 모습에 세리는 눈물이 터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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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애착이가는무궁화P129186
    이유가 있었지만 그래도 보기 좋았어요
    나중에 차 세리 딸이 등장 하면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