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리 못살게 구는 낙으로 사는 것 같은 양은빈이었는데 그래도 친엄마는 기억에도 없다 하고.. 차세리를 엄마로 생각은 하고 있었나봅니다 세리 가출 이후로 많이 변했네요 식구들 다 있는 앞에서 앞으로 엄마라고도부른다하고 목 기브스한 차세리에게 다정하게 죽도 먹여주네요 은빈이의 이런 모습에 세리는 눈물이 터지네요